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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안녕....

안녕하세요 일상과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 노력하는 자유와남편입니다.

 

어제부로 국가 애도기간이 끝났습니다. 

 

안타까운 사고로 고인이 되신 분들께 합동분향소라도 들러서 추모를 하겠다는 

 

다짐이 어제야 했습니다. 

 

저는 일상적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직장을 다녔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너무 무거웠습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함께 했던 가족이 눈에 선할텐데, 마음 한구석이 저려옵니다. 

 

저의 지인의 지인분도 이번 사건의 당사자셔서 더욱더 마음이 아픈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정신차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도, 마음도, 정신적으로도, 모든것이 다요~ 

 

너무 축쳐져 있었네요. 지난주내내 그랬던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 오겠습니다.